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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목회자와함께
 
 
 

작성자
 
최목사
작성일
 
2009/06/25 12:12:29
조회수
1381
글제목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링크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는 마리아의 고백입니다.
 
 시골 뜨기 처녀, 누구 하나 관심 가질 수 없는 미천한 여인,
 
 그에게 말씀이 주어지니
 
 그는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였습니다.
 
 모든 모욕도 감당해 내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원한 것입니다.
 
 무엇보다 도저히 일어 날 수 없을 일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일어 난다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는 우리 새창원교회가 놀라운 고백을 할 것을 소망합니다.
 
 당회는 당회대로
 
 제직회는 제직회대로
 
 모든 부서마다 기관마다 말씀에 순종하여
 
 마리아 같은 고백을 하기를 원합니다.
 
 이왕 예수님 믿는 것
 
 세상처럼 그렇게 살다가 갈 것이 아니라
 
 정말로 살아 계신 하나님 때문에 표적과 기사도 경험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를 경험하여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이라고 고백하는 삶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이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포기하고, 그것은 생각도 못한다고 하면
 
 어찌 믿음의 사람이라 하겠습니까?
 
 나는 우리 교회안에 모든 가정들마다
 
 사업마다 마리아 같은 고백을 하기를 원합니다.
 
 식당을 해도 그냥 하지 말고 믿음의 눈으로 해서 세계적인 식당을 머리에 그리며, 공부를 해도 그냥하지 않고 학문을 통하여, 혹은 그 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구체적인 꿈을 그리면서 공부하고,
 직장을 다녀도 그 직장안의 선교사라는 사실을 인식하여 그 직장을 발칵뒤집어 놓는 그런 직장이 되는.....
 
 정말로
 
 모두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기도하는 교회로 거듭날 것입니다.
 
 교회는 기도하는 집입니다.
 
 기도하는 집에는 표적과 기사가 나타납니다.
 
 희망이 솟아 납니다.
 
 우리 교회는 이제 밤을 새워 기도하는 교회로
 
 창원을 일깨우고 도청과 시청에 영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골 소녀 마리아처럼
 
 누구에게도 인식되지 못하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그 말씀에 순종한 마리아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인이 되었던 것처럼, 가장 자랑스러운 예수님의 어머님인 된 것처럼
 
 우리교회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지식이나 세사의 가치관이나 세상의 방식이 통용되는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순종만이 있어
 
 놀라운 능력의 교회가 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모든 가족들이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하심이 없다하고 살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이제 우리 교회 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안에서 능치 못하심이 없다."는 고백이 가득찰 것입니다.
 
 아울러
 
 그 믿음의 열매가 놀랍도록 아름답게 열릴 것입니다.
 
 금요 심야기도회를 마치고 최목사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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